뽀로로와 친구들은 수영을 하러 바닷가에 놀러왔어요.\r신나게 놀고 있는 친구들을 바라만 보는 에디. 속도 모르고 패티는 에디에게 같이 수영하자고 권합니다. 사실 에디는 수영을 못하거든요. 오늘은 에디도 친구들의 응원에 힘입어 수영을 배우기로 결심합니다. 자, 이제 에디도 수영을 잘하게 될까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