전국 곶감 생산량의 60% 이상을 차지하는 상주!
다른 지역 감보다 탄닌 함량이 많고 물기가 적어 곶감 재료로 제격이라는데~
감으로 연 매출 3억 2천만 원을 버는 농가가 있다?!
감의 육질을 더 쫄깃하게 하고 당도를 올려주는 자연 건조 방법부터
잡초와 공생하는 초생재배 기법,
건조 기계를 사용하여 자연피해 없이 고품질 곶감을 대량 생산하는 농가의 모습까지!
시골愛산다에서 감 농사로 돈 버는 비법을 제대로 파헤친다.
[신대동여지도] 매주 (일) 아침 8시 20분방송