놀랍게도 시신을 훔쳐간 사람은 사위이자, 유지영의 남편인 박남진(38)이었다. 아내는 격분하며 도를 넘은 남편의 스토킹 행위를 더 이상 참지 않겠다고 한다. [Ch.19] 세상에 없는 TV 이제 시작합니다.★홈페이지 : www.tvchosun.com