태연(노민우 분)은 ‘맛과 말’ 보충 촬영을 하며 계속 기영(박시연 분)을 기다리지만, 기영은 오지 않는다.
소주를 연신 들이키는 태연. 몹시 힘들어 보이는데.....
다른 테이블의 남자 손님들이 기영의 뒷담화를 시작한다.
'최고의 결혼'은 자발적 선택에 의해 비혼모가 된 한 여자를 중심으로 각기 다른 네 커플의 연애와 결혼 이야기를 그린 작품.
매주 토,일요일 밤 8시 30분 방송.
[Ch.19] 세상에 없는 TV 이제 시작합니다.
★홈페이지 : www.tvchosun.com