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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 남자, 동물원 새장에서 새하고 놀다, 경찰과 대치

2017-09-11 2 Dailymotion

뉴욕— 한 친구가 새들과 느긋하게 놀다, 뉴욕경찰에 대치하는 상황에 놓였습니다.

미국, 뉴욕의 센트럴 파크 동물원은 많은 이국적인 동물들 천국입니다. 여우원숭이에 왕관비둘기 그리고 에메랄드 나무보아도 있습니다. 지난 6월, 이런 동물군에 임시로 꾀죄죄한 인류도 추가되었다고 하는데요,

이 모든 사건이 신원불명의 한 남성이 큰 새장에 들어가 새들과 노는 모습이 발견되면서 시작되었습니다. 당연히, 누군가 경찰에 신고했죠.

뉴욕포스트 지에 따르면, 뉴욕 경찰관들과 교섭자들이 몇시간이고 이 남자를 내려오게 설득하려고 했다고 하는데요, 그러나 그는 꿈쩍하지도 않았습니다.

뉴욕 경찰서에 새 전담반이 없어서 망정이죠… 있었더라면 이 남자 어떻게 되었을지 아무도 보장 못합니다.

정서적으로 불안하다고 묘사된 이 남성은 20피트, 약 6미터되는 곳에 서있었고, 뛰어내릴거라고 말했습니다. 다행스럽게도 경찰이 잘 꼬셔 그를 내려오게 만들었죠.

경찰이 어떻게 이 남자를 구워삶았는지는 모르겠지만, 생각해보니, 아마 새모이가 그 비결이 아니었나 싶네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