오늘 오후 3시 10분쯤 서울 마포구 서교동의 예식장 건물 철거공사장에서 불이 났습니다.
불이 나자 건물 안에서 작업하던 근로자 6명이 급히 대피해 다친 사람은 없었습니다.
화재 현장에 소방대원 80여 명과 소방차 등 장비 24대가 투입돼 불은 40여 분 만에 꺼졌습니다.
경찰과 소방당국은 정확한 화재 원인과 피해 규모를 조사하고 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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