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목숨 끊으려 가스 가득찬 집에서 수면제 복용, 눈뜬 뒤 다 까먹고 폭발사고 내

2018-04-08 6 Dailymotion

일본, 이와테 현, 모리오카 시에서 32세 회사원인 남성이 자택에서 가스폭발을 일으켜, 가스누출상해 용의로 지난 3월 7일 체포당했습니다.

이 남성은 지난 2월 3일 오전 11시가 지난 시각, 목숨을 끊으려고 프로판 가스를 자택 실내에 가득 채웠습니다.

수면제를 복용하고 잠에 들었습니다만, 죽는 상태까지는 가지 않았다고 합니다.

눈을 뜨고나서 가스가 실내에 차있다는 사실을 깜빡 하고, 담배를 한대 피우려 라이터로 불을 붙였다, 폭발이 발생했다고 합니다.

이번 폭발사건으로 주민 여러명이 부상을 입었으며, 이 남성도 중상을 입었다고 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