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프랑스인, 6개월간 수영으로 태평양 건너기에 나서

2018-07-30 0 Dailymotion

일본, 조시 — 한 남성이 6개월간의 태평양 건너기에 도전했습니다.

지난 6월 한 프랑스 남성은 플라스틱 쓰레기로 야기된 환경오염에 대한 인식을 고취시키려 대장정에 나섰습니다.

CNN에 따르면, 브누와 르콩테 씨는 지난 6월 5일 화요일, 일본, 조시 시에서 수영하기 시작했는데요, 그의 목표는 5500마일, 8851킬로미터가 되는 거리를 수영해 6개월에 걸쳐 미국, 샌프란시스코까지 간다는 겁니다.

이는 르콩테 씨가 매일 평균 30마일, 48킬로미터를 이동해야한다는 것을 의미합니다.

CNN은 만일 그가 이번 대장정을 마친다면, 그는 역사상 이러한 일을 한 첫 인물이 될 것이라고 보도했습니다.

르콩테 씨는 매일 8시간 씩 수영한 뒤, 더 디스커버러라는 이름이 붙은 보트에서 휴식을 취합니다. 이후, 그는 다시 그가 떠난 장소에서 다시 헤엄치기 시작하게 됩니다.

르콩테 씨는 대서양을 가로질러 4천마일을 헤엄친 적이 있는데요, 이 기간 동안, 상어 한마리가 5일간 그를 따라붙은 적도 있습니다.

그러나 이번에는 바다 맹수들을 쫓아내는 상어 퇴치 팔찌를 착용하고 있습니다.

그와 함께 미항공우주국을 비롯한 다른 단체의 과학자들이 참여했습니다. 이들은 표본을 수집하고, 이번 여정에 대해 다양한 연구를 수행하게 됩니다.

르콩테 씨가 어찌하고 있는지 알고 싶으시면, www.thelongestswim.com에 방문해보세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