여러분들 조심하세요, 이번 소식을 들으시면 속이 울렁거리실지도 모릅니다.
할례는 들에게는 7세에서 10세 사이의 무슬림 소년들에게 있어서는 의무적으로 해야하는 일입니다.그러나 센트럴 자바의 뻐칼롱안 출신의 한 소년은 지난 8월 30일 할례로 중요부위를 잃는 심한 고통을 느꼈습니다.
간호사로 일하다 은퇴한 민간할례시술자 남성이 그의 집으로 왔죠.
이 시술자는 자신의 도구를 준비했고, 이후 사고가 발생했습니다.
이 소년은 엄청난 고통을 느껴야했습니다. 그의 바나나가 떨어져나갔기 때문이죠.
가족들은 그를 즉시 병원으로 데리고 갔습니다.
의사는 이미 떨어져나간 바나나를 어찌할 수 없었습니다.
현재 이번 사건과 관련하여 경찰에 신고가 들어간 상태인데요, 여성아동보호복지부는 현재 목격자를 확인하고 있으며, 추가조사를 진행 중입니다. 현재 이 소년은 병원에서 집으로 돌아왔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