남 몰래 예전 꿈이었던 시를 쓰는 채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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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그걸로 만족이 돼?" 마음 한 켠에 꿈을 숨겨 놓은 두 친구, 한승연과 이예은
2018-11-0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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Dailymotion
남 몰래 예전 꿈이었던 시를 쓰는 채원
사진작가의 꿈을 접고 회사원이 된 유경
"아쉽지 않아? 사진 그만둔 거?"
채널A 미니시리즈 '열두밤' 매주 금요일 밤 11시 방송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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