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친딸 죽인 남편에게 “고생했다” 말한 친모
2019-05-0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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동아 13세 의붓딸 살해 때 친모도 옆에 있었다
서울 엄마는 딸 죽인 계부에게 "수고했다" 경찰은 '계부 성폭력' 18일간 뭉갰다
의붓딸 성폭행·살해한 30대 계부… 친모가 공범
[2019.5.1 방송] 김진의 돌직구쇼 212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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