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원경환 서울경찰청장 “‘대림동 여경’ 역할 다했다”
2019-05-2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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원경환 서울지방경찰청장은 이른바 '대림동 여경' 대처 미흡 논란과 관련해 "여성 경찰관이 제 역할을 다했다"고 밝혔습니다.
그러면서 원 청장은 오늘 경찰서장들이 참석한 간부 회의에서 "현장 공권력이 위축되지 않도록 잘 챙기고 노력해달라"고 당부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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