글로벌 수탁은행인 스테이트 스트리트 은행, SSBT 전주사무소가 문을 열었습니다.
서울에 지점을 두고 있는 외국은행이 지방사무소를 개소한 것은 이번이 처음입니다.
100여 나라에서 자금 결제와 회계처리 같은 투자자산관리 지원 서비스를 제공하는 SSBT의 전주사무소가 문을 열면서 국민연금공단은 해외투자 자산관리 업무를 안정적으로 지원받을 수 있게 됐습니다.
미국 보스턴에 본사가 있는 SSBT는 지난 1792년에 설립된 은행으로 글로벌 수탁 서비스 규모가 32조 원에 이릅니다.
오점곤 [ohjumgon@ytn.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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