어젯밤(24일) 10시 15분쯤 평택제천고속도로 충주방향 제천분기점 근처를 달리던 9.5톤 화물차에서 불이 났습니다.
이 불로 차량 뒷바퀴 등이 탔으나 다친 사람은 없는 것으로 확인됐습니다.
소방당국은 뒷바퀴 타이어가 파손되면서 바닥과의 마찰열로 불이 시작된 것으로 보고 정확한 경위를 조사하고 있습니다.
박희재 [parkhj0221@ytn.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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