박근혜 대통령이 3일 베이징 톈안먼 광장에서 열린 항일 전승절 기념 열병식에서 시진핑 주석 오른편 2번째 자리에 위치해 눈길을 끌었습니다.시 주석 바로 옆에는 푸틴 러시아 대통령이 자리했습니다. 하지만 북한 최룡해 노동당 비서는 끝부분인 41번째 자리를 배정받는 푸대접을 받았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