Surprise Me!
세레나 윌리엄스 ‘패대기 라켓’, 경매가 최소 3천만 원
2019-11-21
7
Dailymotion
심하게 구부러진 테니스 라켓이 경매에 나와습니다.
과연 얼마를 받을까요?
지난해 US오픈 결승에서 세리나 윌리엄스가 심판에게 항의하다 라켓을 패대기칩니다.
심하게 구부러졌는데 이 라켓이 경매에 나왔습니다.
최소 3천만 원에서 6천만 원까지 예상이 된다고 하는데...
돌출 행동도 슈퍼스타라면 스케일이 다르네요.
지금까지 스포츠뉴스였습니다.
Related Videos
인천공항 터미널서 테니스 즐긴 남녀
인천공항서 테니스…황당 커플의 정체는?
[세계를 가다]열풍 꺼지는 中 부동산…미분양 3천만 채
‘순살아파트’ 만든 담합…‘업체 1등’ 매기면 3천만 원
[사파남]‘보복 층간소음’ 낸 아랫집…윗집에 3천만 원 배상
테니스 스타의 여유…나달의 재치있는 ‘가랑이 샷’
테니스 정현, 운동복 아닌 정장 입고 ‘팬과의 만남’
“시위대 전부 체포해야”…美 테니스 스타의 소신? 막말?
지하철 CCTV 80개 뒤져 3천만 원 찾았다
‘유흥탐정’ 원조는 3천만 원, 숨은 아류는 수억 원 수익