100억 넘는 '쥐띠' 주식부자 98명…최태원 1위
국내 상장사 지분을 5% 넘게 보유한 '쥐띠' 주식 부자가 130명에 달하고, 이중 98명은 보유주식 가치가 100억원을 넘는 것으로 나타났습니다.
기업정보 분석업체 한국CXO연구소는 내년 경자년 쥐띠해를 맞아 쥐띠 주식부자들을 조사한 결과, 이같이 나타났다고 밝혔습니다.
이 가운데 최고 부자는 SK그룹 최태원 회장으로, 보유주식 가치가 3조 3천여억 원이었습니다.
최 회장과 동갑인 CJ그룹 이재현 회장이 1조 2천억원가량으로 그 뒤를 이었고, 현대백화점 정지선 회장, 허창수 GS그룹 명예회장도 상위에 이름을 올렸습니다.
연합뉴스TV 기사문의 및 제보 : 카톡/라인 jebo23
(끝)