자유한국당이 오는 30일부터 총선 출마 후보자 공모를 받고, 청년 등의 공천 관련 비용을 감면해주기로 했습니다.
자유한국당 공천관리위원회는 첫 회의를 열고 오늘부터 공고 기간을 거친 뒤 오는 30일부터 7일 동안 지역구 출마 후보자 공모에 들어가기로 결정했다고 밝혔습니다.
한국당 공관위는 또, 20대와 30대, 중증 장애인, 탈북민과 다문화, 국가유공자의 심사료와 경선 비용 전액이나 반액 면제 등 정치 참여 기회를 확대하기로 했습니다.
이와 함께, 공관위 부위원장에 이석연 전 법제처장을 선임하고, 원활한 공천관리 업무를 위해 공정선거 소위원회와 여론조사 소위를 구성하기로 의결했습니다.
전희경 대변인은 공천 관리의 제반 사항과 당 총선기획단의 논의 사항을 보고하는 위주로 첫 회의가 진행됐다면서 다음 공관위 회의는 오는 27일에 열기로 했다고 밝혔습니다.
우철희 [woo72@ytn.co.kr]
▶ 기사 원문 : https://www.ytn.co.kr/_ln/0101_202001231449130693
▶ 제보 안내 : http://goo.gl/gEvsAL, 모바일앱, social@ytn.co.kr, #2424
▣ YTN 데일리모션 채널 구독 : http://goo.gl/oXJWJs
[ 한국 뉴스 채널 와이티엔 / Korea News Channel YTN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