미래통합당이 친환경 자동차 의무 구매를 모든 공공영역으로 확대하는 내용 등을 담은 미세먼지 근절 공약을 발표했습니다.
통합당 공약개발단은 어제(4일) 기자회견을 열고 자동차 판매사에 대해서는 저공해자동차 보급목표제 시행 등으로 미세먼지 줄이기를 강제하고 있지만, 정작 공공부문은 앞장서고 있지 않다며 이같이 밝혔습니다.
이와 함께 미세먼지 감축을 위한 국제기구와의 협력 강화와 한중 정상 연례회의 등 공동협력 강화를 약속했습니다.
송재인 [songji10@ytn.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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