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미 국무부 '미군이 우한에 코로나19' 발언에 중국대사 초치

2020-03-14 0 Dailymotion

미국 국무부가 중국 외교부 대변인의 코로나19 발언과 관련해 중국 대사를 초치했다는 보도가 나왔습니다.
로이터통신은 익명을 요청한 국무부 당국자의 말을 빌려 중국 외교부 대변인의 코로나19 발언과 관련해 초치가 이뤄졌다고 전했습니다.
자오리젠 중국 외교부 대변인은 지난 12일 자신의 트위터에 "미군이 중국 우한에 코로나19를 퍼트렸을 수 있다"고 주장했지만, 근거를 제시하지는 않았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