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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자가격리인데"…집에 친구 불러 식사한 베트남인

2020-05-19 0 Dailymotion

"자가격리인데"…집에 친구 불러 식사한 베트남인

전남 고흥경찰서는 자가격리 명령을 어긴 혐의로 베트남인 34살 A씨를 검찰에 기소 의견으로 송치했다고 밝혔습니다.

A씨는 코로나19 자가격리 행정명령을 받고 집에 머물던 지난달 25일 저녁 친구를 집에 초대해 식사를 한 사실이 보건당국에 적발됐습니다.

A씨와 친구는 코로나19 검사 결과 음성 판정을 받았습니다.

경찰 관계자는 "격리 장소를 무단으로 이탈하거나 다른 사람을 초대하는 것을 명백한 불법행위"라고 밝혔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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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끝)