트럼프 미국 대통령이 긴즈버그 대법관 별세 후 대법" /> 트럼프 미국 대통령이 긴즈버그 대법관 별세 후 대법"/>
【 앵커멘트 】
트럼프 미국 대통령이 긴즈버그 대법관 별세 후 대법원을 찾아 조문에 나섰습니다.
하지만, 긴즈버그의 유언과 달리 이번 주말에 후임 지명을 하겠다는 뜻을 재확인한 트럼프는 대선 불복 가능성도 재차 시사했습니다.
김희경 기자가 보도합니다.
【 기자 】
트럼프 미국 대통령이 부인 멜라니아 여사와 함께 긴즈버그 대법관의 시신이 안치된 대법원을 찾아 조문합니다.
몇 분 머무는 사이, 주변에 있던 시민들의 야유 소리가 들립니다.
▶ 인터뷰 : 대법원 주변 시민들
- "투표로 몰아내자! 투표로 몰아내자! 투표로 몰아내자!"
긴즈버그의 유언과 달리 트럼프가 대선 전 후임 대법관 지명을 강행하려 하기 때문입니다.
주말에 대법관 지명을 하겠다는 뜻을 재확인한 트럼프 대통령은 대선 결과 불복 가능성도 계속 내비치고 있습니다.
자신이 승리해야만 대선 결과가 합법이라고 생각하느냐는 기자 질문에 트럼프는 우편투표의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