어제(9일) 오후 3시 50분쯤 서울 노원구 하계동의 장애인복지시설에서 불이 났습니다.
이 불로 50대 남성과 여성이 화상을 입는 등 4명이 다쳤고, 시설에서 지내던 장애인 40여 명이 대피했습니다.
불은 모자 원단과 원단을 재단하는 프레스기 등을 태워 소방서 추산 2천만 원의 피해를 내고 20여 분만에 꺼졌습니다.
소방당국은 프레스기를 고치려고 용접작업을 하다가 불티가 튀면서 화재가 시작된 것으로 보고 정확한 화재 원인을 조사하고 있습니다.
부장원 [boojw1@ytn.co.kr]
※ '당신의 제보가 뉴스가 됩니다' YTN은 여러분의 소중한 제보를 기다립니다.
[카카오톡] YTN을 검색해 채널 추가 [전화] 02-398-8585 [메일] social@ytn.co.kr [온라인 제보] www.ytn.co.kr
▶ 기사 원문 : https://www.ytn.co.kr/_ln/0103_202011100013018401
▶ 제보 안내 : http://goo.gl/gEvsAL, 모바일앱, social@ytn.co.kr, #2424
▣ YTN 데일리모션 채널 구독 : http://goo.gl/oXJWJs
[ 한국 뉴스 채널 와이티엔 / Korea News Channel YTN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