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태리 캐주얼 브랜드 BOB(비오비)를 직수입해 지난 9월 서울 송파에 매장을 오픈한 새움글로벌이 국내 시장 본격 공략을 예고했습니다.
김성래 새움글로벌 대표는 MBN과의 인터뷰에서 BOB 자체가 'Be only brave' 단지 용감해지라는 뜻인 것처럼 독특한 컬러와 유니크한 디자인을 자신 있게 입는 3~40대를 겨냥해 백화점과 로드샵을 비롯해 온라인으로도 공격적인 마케팅을 펼치고 내년에는 토털 브랜드로 성장하겠다고 밝혔습니다.
BOB는 이태리 중부 토스카나의 프라토에서 2007년 론칭했으며 마치 리폼을 한 것처럼 기존의 틀에 얽매이지 않는 경쾌한 컬러감과 자유로운 분위기 그리고 다양한 핸드 메이드로 만들어진 수가공 제품이 많은 것이 특징입니다.
김 대표의 얘기를 직접 들어보시겠습니다.
▶ 인터뷰 : 김성래 / 새움글로벌 대표
- "저희가 이번에 이태리하고 라이센스 계약을 하면서 이태리는 남성복만 디자인을 하는데 저희 코리아에서는 라인을확장해서 여...