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수도권 '공격적' 선제검사…당분간 확진 늘 것"
방역당국이 수도권 임시 선별검사소 설치와 공격적 선제검사로 확진자 수가 당분간 더 늘어날 것으로 예상했습니다.
임숙영 중앙방역대책본부 상황총괄단장은 오늘(19일) 정례 브리핑에서 "수도권 임시검사소에서 현재까지 286명의 확진자를 찾아냈다"며 이같이 말했습니다.
임 단장은 또 "지역사회에 누적된 감염원이 매우 크다"며 최근 감염재생산지수가 1.2를 상회하는 등 1명의 감염자가 1.2명을 감염시키고 있는 점도 향후 확산세 지속 요인으로 꼽았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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