국민의당 안철수 대표는 대통령도 농사를 짓는다며 농지를 사는 정권에서 국민이 어떻게 투기 조사 결과를 믿을 수 있겠느냐며 불신을 나타냈습니다.
안철수 대표는 대통령마저 부끄러운 줄 모르고 영농경력 11년이라면서 농지를 사들이고 매주 주말 농사를 지으러 내려간다는 거짓말까지 한다고 주장하면서 이같이 비판했습니다.
또, 대통령 딸이 단독주택을 샀다가 차익을 얻고 팔았다는 의혹을 언급하며, 의혹이 대통령 딸에게까지 번지고 있는 만큼, 모든 수단을 동원해 철저한 진상조사와 처벌이 이뤄져야 한다고 강조했습니다.
이정미 [smiling37@ytn.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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