그동안 서울시장은 민주당, 국민회의에 이어 한나라당 후보가 연속 세 차례 당선됐고, 이후 무소속과 새정치민주연합, 더불어민주당으로 당적이 바뀌었습니다.
이번에는 국민의힘 오세훈 후보가 57.5%로 승리하며, 또다시 당적이 바뀌게 됐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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