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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앵커멘트 】
경제분야 대정부 질문에 나선 김부겸 국무총리가 자영업자 손실보상 소급적용 문제와 탈원전 정책 관련 야당의 공세에 적극 방어했습니다.
하지만, 부동산 시장에 관련해선 한껏 몸을 낮췄습니다.
안보람 기자가 보도합니다.
【 기자 】
국회 대정부질문에 나선 김부겸 국무총리.
정부가 탈원전으로 인한 손실을 국민에게 전가하면서 코로나19 방역으로 인한 자영업자 손실보상엔 소극적이라는 지적에 대해 적극 방어에 나섭니다.
▶ 인터뷰 : 양금희 / 국민의힘 의원
- "(탈원전 손실보전에) 4인 가족 평균 다달이 1,750원을 내고 있습니다. 자영업자 손실보상 소급 적용을 반대하는 정부의 태도를 국민들이 납득할 수 있다고 생각하십니까?"
▶ 인터뷰 : 김부겸 / 국무총리
- "(예를 들어 나이트클럽에) 보상하게 되면 지금 몇억씩 할 텐데 지금 국민들이 그런 상황을 납득할 수 있겠습니까?"
야당의 탈원전 정책에 대한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