손흥민 등 주요 유럽파를 제외한 축구 대표팀이 오늘 소집돼 본격적인 훈련에 들어갔습니다. 벤투 감독이 이끄는 대표팀은 다음 달 2일 이라크전, 7일 레바논전을 시작으로 10회 연속 월드컵 본선 진출에 도전하는데요. K리그에서 최고의 활약을 펼치는 이동경과 대표팀에 처음 발탁된 조규성 등 국내파 위주로 발을 맞췄습니다. [조일호 기자 jo1ho@mbn.co.kr]