윤석열 전 검찰총장이 토론회마다 손바닥에 한자로 임금 왕(王)자를 적고 나온 것을 두고 민주당 대권주자들도 비판을 이어갔습니다. 들어보시죠.
[이재명 / 경기지사]
제가 왕자를 보니까 갑자기 최순실 생각이 났습니다. 그래서 갑자기 웃었고요. 이게 무당층이랑 무슨 상관이 있지 이렇게 생각했는데, 무당층이었다고 하더군요.
답답해서 그랬겠지만, 안 보이는 데다 새기시지 그랬나 싶은 생각이 듭니다.
[추미애 / 전 법무장관]
손바닥으로 하늘 가릴 수 있느냐 했더니 그걸 가리는 부적으로 왕자를 박아서 윤석열 후보가 나온 것 같습니다만 국민들을 참 우습게 보는, 한심한 일이 이 21세기에….
YTN 이만수 (e-mansoo@ytn.co.kr)
▶ 기사 원문 : https://www.ytn.co.kr/_ln/0101_202110030203329423
▶ 제보 안내 : http://goo.gl/gEvsAL, 모바일앱, social@ytn.co.kr, #2424
▣ YTN 데일리모션 채널 구독 : http://goo.gl/oXJWJs
[ 한국 뉴스 채널 와이티엔 / Korea News Channel YTN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