서울신용보증재단은 위치 기반 범죄 발생 데이터를 활용해 상권 안전지수를 산출한 결과 골목상권이 가장 안전한 것으로 나타났다고 밝혔습니다. 분석 결과 골목상권의 상권 안전지수가 월등히 높았고, 이어 전통시장, 발달상권, 관광상권 순으로 안전한 것으로 나타났습니다. 상권 안전지수가 높은 지역은 범죄를 일으키는 요인은 적고, 범죄를 감소시키는 요인이 상대적으로 많은 안전 지역을 의미합니다. [ 김수형 기자 onair@mbn.co.kr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