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尹 “당선되니 잠이 안 와”…朴 “대통령직 무거운 자리”

2022-04-13 42 Dailymotion



尹 당선인 "정책 계승" 박근혜 "취임식 참석 노력"…긴 악연 푼 50분
국정농단과 탄핵을 부정 '윤·박의 만남'
윤 "면목 없고, 늘 죄송했다" 박 "좋은 대통령으로 남길"

[2022.4.13 방송] 김진의 돌직구쇼 971회