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한국 수영의 희망' 황선우가 6주간의 호주 전지훈련을 마치고 귀국했습니다.
세계적인 명장 이안 포프 전 호주 대표팀 감독의 지도를 받은 황선우는 스타트와 턴 등을 보완하면 얼마든지 세계적인 선수들과 경쟁할 수 있다는 자신감이 생겼다고 밝혔습니다.
황선우는 다음 주 진천선수촌에 입촌한 뒤 오는 18일 헝가리 부다페스트에서 개막하는 세계선수권에 참가할 예정입니다.
YTN 신윤정 (yjshine@ytn.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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