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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9번 누구야"…23분 뛰고 팔로워 4만→33만 '조규성 신드롬'

2022-11-25 2 Dailymotion

 
한국축구대표팀 공격수 조규성(24·전북 현대)이 카타르월드컵에서 20여분만 뛰고도 소셜미디어 스타도 떠올랐다.  
 
조규성은 24일(한국시간) 카타르 알라이얀의 에듀케이션 시티 스타디움에서 열린 카타르월드컵 조별리그 H조 1차전 우루과이전 후반 29분에 교체투입돼 0-0 무승부에 힘을 보탰다.  
 
조규성은 교체투입되자마자 위협적인 왼발 슈팅을 때렸다. 후반 44분 끈질기게 볼 경합 과정을 펼쳐 경고를 받기도 했다.  
 
 
조규성은 추가시간 7분까지 23분 남짓 소화했다. 짧은 시간이었지만 그의 잘생긴 외모가 전 세계 팬들의 마음, 특히 여심을 사로 잡았다. 중계카메라가 조규성의 잘생긴 얼굴을 클로즈업하자 팔로워가 쭉쭉 늘었다.  
 
조규성은 인스타그램 팔로워는 25일(한국시간) 오후 2시 현재 33만명을 넘어섰다. 기존에 팔로워 4만 여명에서 8배나 급증했다.  
 
 
영어와 스페인어는 물론 아랍어로 “한국의 등번호 9번 선수 누구야?”, “너무 잘생겼다”, “얼굴도 잘생기고 축구도 잘한다”는 댓글이 달렸다. 조규성은 경기 후 “...

기사 원문 : https://www.joongang.co.kr/article/25120583?cloc=dailymotion