문재인 전 대통령이 기르던 풍산개 '곰이'와 '송강'이 광주 우치공원으로 옮겨졌습니다.
광주 우치공원은 지난 9일 경북대 병원에서 데려온 풍산개들을 어제(12일) 공개했습니다.
우치공원은 문 전 대통령이 기르던 환경과 비슷한 환경을 유지하고, 실내에 별도의 공간을 마련해 '곰이'와 '송강'을 사육할 예정입니다.
'곰이'와 '송강'은 매일 오전과 오후 2시간씩 야외 활동을 나설 때 일반 관람객에 공개됩니다.
YTN 오선열 (ohsy55@ytn.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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