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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BTS 진, 화생방 훈련…최전방 가능성에 팬 충격" 외신 집중보도

2022-12-13 1 Dailymotion

방탄소년단(BTS) 맏형 진이 군복무를 위해 13일 입대한 가운데, 외신들도 진의 입대를 비중 있게 보도했다.  
 
진은 이날 오후 경기도 연천군 소재 제5사단 신병교육대에 입소했다. 진은 5주간의 기초군사훈련을 마치고 육군 현역병으로 자대 배치를 받고 군 복무를 할 예정. 그의 전역 예정일은 2024년 6월 12일이다.
 

방탄소년단은 공식 트위터에 “우리 형! 잘 다녀와요! 러뷰!”라는 글과 함께 단체 사진을 공개했다. 
 
AP·AFP 통신은 부대 소재지인 경기 연천발 보도를 통해 진이 이날 훈련소에 입소했다면서 현장 분위기를 상세히 전했다.
 
로이터통신은 “진이 새로 깎은 머리와 함께 총 18개월의 군 생활을 시작했다”고 전했다.  CNN 방송은 “맏형 진의 입대로 BTS가 새로운 시대에 진입했다”고 보도했다.
 
세계적 방송사인 CNN을 포함해 AP, AFP 등 각국을 대표하는 통신사는 이날 연천에 취재진을 직접 파견했다.
 
외신들은 진의 인기에 비하면 군입대 현장을 찾은 팬들이 수십 명 정도로 많지 않다고 했다.  
그동안 진 본인과 소속사 등은 안전 등을 우려해 입대 현장 방문을 자제해 달라고 팬들에게 여러 차례 당부한 바 있다.  
 
이 가운데 해외에서 경기도 연천까지 찾아온 팬들도 있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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기사 원문 : https://www.joongang.co.kr/article/25125475?cloc=dailymotion