분데스리가 이재성, 연습경기도 실전처럼…득점포 가동
독일 분데스리가 마인츠에서 뛰는 이재성이 연습경기에서 득점포를 가동했습니다.
마인츠는 스페인에서 열린 스위스 1부리그 루체른과 연습경기에서 전·후반을 각각 60분씩 소화한 끝에 5대1 대승을 거뒀습니다.
후반전 시작과 동시에 투입된 이재성은 16분 뒤 오니시보의 크로스를 머리로 받아 넣어 팀의 네 번째 득점을 기록했습니다.
마인츠는 오는 21일 슈투트가르트와 원정 경기부터 후반기 정규리그를 재개합니다.
조성흠 기자 (makehmm@yna.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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