Surprise Me!

"동물농장 보면 못잔다"는 김건희, 佛장관에 '동물권' 꺼낸 이유

2023-01-16 14,834 Dailymotion

윤석열 대통령의 부인 김건희 여사가 동물에 대한 각별한 애정을 지니고 있다는 건 널리 알려진 일이다. 최근엔 동물에 대한 김 여사의 애정이 드러나는 발언이 이어져 있어 관심을 모은다. 
 

 ━
  프랑스 외교장관과 “동물권” 논의
  김 여사는 15일 카트린 콜로나 프랑스 외교장관과 만나 양국 간 동물권 관련 정책 교류 필요성에 대해 말했다. 
 
김 여사는 이날 오후 서울 서대문구 주한프랑스대사관 개관식에 참석하기에 앞서 방한한 콜로나 장관과 환담했다고 대통령실 이도운 대변인이 서면 브리핑에서 전했다.
 
이 자리에서 김 여사는 프랑스에서 새로운 동물복지법이 통과돼 2024년부터 펫숍에서 유기동물 입양 외에 반려동물 판매가 금지되는 점을 거론하며 “한국과 프랑스가 동물권 진전을 위해 정책 교류를 이어 나가길 바란다”고 밝혔다.
 
이에 콜로나 장관은 프랑스는 헌법 등에 동물 존중의 정신과 함께 동물이 감정을 지닌 생명체임이 명시돼있다고 설명했다고 이 대변인이 전했다.
 

 ━
  “개 식용 종식 노력, 저의 본분”
  최근에는 동물보호단체 관계자를 청와대 상춘재로 불러 비공개 오찬을 했다. 지난 12일 뉴스1에 따르면 김 여사는 동물보호단체 관계자들에게 “개 식용을 정부 임기 내에 종식하도록 노력하겠다. 그것이 저의 본분이라고 생각한다”는 뜻을 전...

기사 원문 : https://www.joongang.co.kr/article/25155354?cloc=dailymotion