GS건설 새 CEO에 '허창수 아들' 허윤홍 선임
허창수 GS그룹 명예회장의 아들 허윤홍 GS건설 미래혁신대표가 최고경영자 역할을 함께 맡습니다.
GS건설은 임병용 대표이사 부회장을 대신할 최고경영자로 허 사장을 선임했습니다.
허 사장은 2005년부터 GS건설에 입사해 회사의 여러 분야를 경험했고, 2019년부터 신사업추진실장을 맡아 미래 전략사업 발굴 과 투자 등을 적극 추진해왔습니다.
이번 인사는 철근 누락 사태에 따른 회사의 어려움을 극복하는 동시에 혁신을 가속화하는 차원으로 해석됩니다.
조성흠 기자 (makehmm@yna.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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