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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눈에 넣어도 안 아픈 후배”…심경 토로한 尹 대통령

2024-01-23 8,125 Dailymotion



중앙 윤 대통령·한동훈 '21년 신뢰', 26일 만에 위기
윤 대통령, 한동훈과 갈등 상황에 대한 심경 밝혀
尹 "사람 너무 의심 않고 썼던 내 잘못인가 싶어"