그룹 세븐틴이 대형 음악축제인 '롤라팔루자 베를린'에서 보여준 공연에 대한 외신의 호평이 이어졌습니다.
영국의 음악 매거진 NME는 세븐틴이 '롤라팔루자 베를린'의 간판 출연자로 무대에 선 데 대해 '역사적인 퍼포먼스'라고 평가했습니다.
음악 전문 매체 롤링스톤 UK 역시 세븐틴이 라이브 퍼포먼스에 능한 것은 물론, 엄청난 재능을 보여왔다고도 보도했습니다.
앞서 세븐틴은 현지 시각으로 지난 8일 '롤라팔루자 베를린'에 출연해 약 90분간 19곡의 무대를 선보였습니다.
YTN 이경국 (leekk0428@ytn.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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