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국민의힘, 비공개 의총 이어 SNS 공개 설전
2026-02-0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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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장동혁 지명' 조광한 vs '친한계' 정성국 충돌
국힘 원외당협위 "의원직이 갑질하는 벼슬이냐"
의총 참석한 장동혁 "경찰 수사로 의혹 털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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