확전 양상으로 이어지는 가운데, 북한 김정은 위원장에 여유 있는 공개 행보를 이어가고 있습니다.
세계 여성의 날인 '국제부녀절' 기념 공연에 참석한 김정은 위원장. 부인 리설주와 유력한 후계자 딸 주애와 동행했습니다.
김 위원장은 연설에서 "남성들에게 뒤질 줄 모르는 강의하고 이악하며 순결하고 정직한 우리의 여성들이 있다"고 밝혔는데,
공개된 사진에는 김 위원장과 주애가 팔걸이 위에 '손깍지' 낀 모습이 눈길을 끌었습니다.
YTN 이하린 (lemonade0105@ytn.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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