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장동혁, 의총 이후 이틀째 별도 발언 없이 ‘침묵’

2026-03-11 4 Dailymotion



동아 張, 이틀째 '절윤 동의' 침묵…개혁파 "진정성 보일 인사조치를"
이성권 "인사문제·징계문제는 후속조치해야"
정성국 "분열 당직자 조치 없으면 결의문, 무의미"