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장동혁 ‘휴전 선언’에도…배현진 “어렵게 산다”
2026-03-1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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배현진 "고성국·윤민우 살리려는 얕은 수"
배현진 "한동훈 징계 취소와 복당 막으려 해"
윤리위 제소 건… '한동훈 동행' 친한계·고성국 등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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