오는 토요일 BTS 컴백을 앞두고 광화문 일대가 붉은 정원길로 변했습니다.
서울시는 광화문 삼거리에서 시청 교차로까지 1km 구간을 BTS 새 앨범인 '아리랑'에 어울리는 붉은 정원길로 단장했다고 밝혔습니다.
해마다 경관을 위해 봄꽃을 심고 있는데 이번에는 광화문에서 열리는 BTS 컴백 행사를 고려해 붉은 계열 꽃을 심었습니다.
또 서울광장 덕수궁 돌담길 방향 입구에는 대형 해치 조형물과 조명이 어우러진 '해치 라이트 가든'을 마련해 일몰부터 자정까지 운영합니다.
YTN 이형원 (lhw90@ytn.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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