JD 밴스 미국 부통령이 대이란 군사작전에서 군사적 목표를 달성했다며 곧 철수할 것이라고 말했습니다.
밴스 부통령은 현지 시간 27일 팟캐스트 '더 베니 쇼'에 출연해 "트럼프 대통령이 이란에서 군사적 목표의 대부분을 달성했다고 말했다"며 이같이 말했습니다.
또 "이란 전쟁은 결국 단기적인 충돌로 끝날 것"이며 "1년이나 2년 후에도 이란에 머물 생각이 없다"고 밝혔습니다.
유가 급등에 관해서는 매우 일시적 반응이라며 "우리는 해야 할 일을 처리하고 있고 곧 그곳에서 빠져나올 것"이며 유가도 다시 내려갈 것이라고 덧붙였습니다.
YTN 홍상희 (san@ytn.co.kr)
※ '당신의 제보가 뉴스가 됩니다'
[카카오톡] YTN 검색해 채널 추가
[전화] 02-398-8585
[메일] social@ytn.co.kr
▶ 기사 원문 : https://www.ytn.co.kr/_ln/0104_202603290818256349
▶ 제보 안내 : http://goo.gl/gEvsAL, 모바일앱, social@ytn.co.kr, #2424
▣ YTN 데일리모션 채널 구독 : http://goo.gl/oXJWJs
[ 한국 뉴스 채널 와이티엔 / Korea News Channel YTN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