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란군은 미국의 교량 폭격에 맞서 쿠웨이트와 사우디아라비아, 아부다비, 요르단 등에 있는 교량 8곳을 잠재적 보복 대상으로 지정했습니다.
또 압바스 아라그치 외무장관은 SNS에 올린 글에서 민간 기반 시설을 공격한다고 해서 이란 국민이 항복하진 않을 것이라고 밝혔습니다.
또 이런 무차별 공격은 혼란에 빠진 적의 패배와 사기 저하를 보여줄 뿐이라고 비판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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