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병원 7곳서 거부" 또 발생한 응급실 뺑뺑이 비극... 쌍둥이 중 1명 사망
2026-04-08 0 Dailymotion
지난달 28일, 임신 28주 차였던 미국 국적의 산모가
조산 징후를 느껴 인근 병원을 찾았으나 대학병원 방문을 권유
증상이 악화되어 구급차로 이송되던 중, 대구 지역 대형 병원 7곳에 문의했으나
모두 '수용 불가' 통보 받음
결국 산모는 직접 운전해 타 지역 병원으로 이동해야 했고,
이 과정에서 약 4시간이 지체
우여곡절 끝에 수술을 받았지만, 안타깝게도 쌍둥이 중 한 명은 사망
생존한 다른 한 명도 뇌 손상을 입어 현재 치료 중
활기가 넘치는 '행복한 아침'이 시작됩니다!
'행복한 아침'
월~금 아침 7시 30분 방송