프로배구 한국전력이 새 사령탑으로 석진욱 감독을 선임했습니다.
한국전력은 팀의 장기적인 성장 동력을 확보하기 위해 권영민 감독과 재계약하지 않고, 대신 석진욱 감독과 2년 계약을 맺었다고 발표했습니다.
삼성화재에서 15년 동안 선수 생활을 하고 은퇴한 석 감독은 2019년부터 4년 동안 OK저축은행 감독을 역임했습니다.
YTN 이경재 (lkjae@ytn.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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